2008년 07월 08일

투명한 스카이 블루
눈동자 속에 카메라를 들이대는 레모누가 보인다

가지런한 작은 앞니들이 귀엽다.
한쪽 송곳니 끝이 부러졌다....
[코에 묻은 먼지는 살포시 무시를...]

털 옷 입은 초코 곰 젤리

꼼지락 꼼지락
혹은 뒷발로 걷어차기
이 녀석이 벌써 5살이 넘었다니......
같이 늙어가는구려...
**
그건 그렇고,
아아 덥습니다.
덥습니다.
덥습니다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
......
# by | 2008/07/08 21:31 | milky way | 트랙백 | 덧글(0)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