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에 나갔을 때 스타벅스에서 본,
엄청 달아보이는 머핀? 케익? 뭐지?...
이름은 에스프레소 더블샷 인가 그랬습니다만.....;;

이번에 나간김에 먹어버렸습니다!!

카라멜 프라프치노 라이트 [레모누꺼]
그린티 프라프치노 [팬더씨꺼]
케익(?) [레모누꺼]
우어어, 상콤하게 맛있어보이지 않습니까???

꽤 단 초코케익 위에 초코와 생크림을 올리고,
에스프레소를 끼얹은 케익입니다!

감상은....
맛은 있었는데,
꽤 단 초코케익과 꽤 쓴 에스프레스의 괴리감.....
에스프레소 보다는, 쓴맛을 조금 줄이고 초코시럽과 같이 졸여서
조금 끈적한 소스였다면 더 맛있었을 것 같다는 레모누만의 생각입니다.
그래도 맛있었어요! 초코케익!하악하악 =ㅂ=**

카라멜 프라프치노는 분명히 커피음료인데,,, 어째서 카라멜맛 밖에 나지 않는걸까요?
역시 별다방은 아메리카노가 제일 좋습니다.
[내가 왜 요상한 쉐이크를 시킨걸까;;]

스타벅스에서 놀다가,
저녁에는 청계천으로.......
[내일자 포스트에...]


by lemonu | 2008/05/03 21:09 | C'est la Vie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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