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C'est la Vie
- 2009/10/21 23:53
아아,
어젯밤에... 자는데..
퓨츠가 냥냥거리면서 뛰어다녔어요.
깼죠. 새벽 2시였답니다.
이상한 느낌을 받았죠.
불을 켜고, 잠시 화장실을 다녀오니..
엄지손가락만한 박휘가 누워있었어요. 바닥에.
ΣΣ(゚д゚lll)
그렇게 큰 박휘 처음 본 것 같아요. ㅠㅠ 어디서 왔을까.
난감해 하면서 꺅꺅거리고 있었더니,
아빠가 일어나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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